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YASIN AKGUL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군부 쿠데타에 가담한 군인들이 체포되 탑승해 있는 버스가 19일(현지시간) 이스탄불 법원에 도착했다.
터키 정부가 19일(현지시간) 군과 법조계에 이어 교육계와 언론계의 '쿠데타 연류'세력 근절을 맹세했다.
비날리 이을드름 터키 총리는 미국에 귈렌의 송환을 정식으로 요청했다고 밝히며 "귈렌에 동조하는 세력을 뿌리째 뽑아내겠다"고 경고했다.
터키는 쿠데타의 배후 세력으로 현재 미국 펜실베니아에 살고 있는 귈렌을 지목했으며 학교와 재정, 미디어에 이르기까지 터키내 광대한 범위에 걸쳐있는 귈렌의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세력 근절을 하고 있다.
이미 군부 쿠데타 이후 경찰, 판사와 정부 관리를 포함 약 9천여명이 해고 되었고 9천3백명은 반역 혐의로 구금되었다.
정부는 '귈렌의 테러 조직'을 주장하며 이와 연계된 1만 5천 200명의 교육 직원들의 직위를 해제했으며 사립학교·주립대의 학장 1천6백여 명의 사임을 요구했다.
또한 귈렌에 연계된 언론사의 허가를 취소하기로 의결했다. 터키 국영 아나돌루 뉴스는 TV와 라디오 24곳이 방송허가를 취소당했다고 말했다. 앞으로 필요시 어떤 언론사든 이 규정에 의해 허가가 취소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