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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들이 추천하고 소비자가 직접 만드는 화장품, 미나비 뷰티 소사이어티 1기 공식 론칭
  • 임영배
  • 등록 2016-07-21 16: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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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품 출시 전 고객 품평을 먼저 진행하는 인텔리전트 브랜드 미나비의 첫 공식 행사


자연주의 스마트 코스메틱 브랜드 미나비(minnavi.co.kr)는 ‘뷰티 소사이어티‘ 1기를 론칭하며 첫 번째 공식 행사를 진행했다.

미나비는 소비자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화장품이라는 브랜드 취지를 바탕으로, 인텔리전트한 소비자 그룹 ‘미나비 뷰티 소사이어티’를 모집해 화장품에 대한 의견을 수용하고 반영하여 제품을 출시한다.


‘미나비 뷰티 소사이어티’ 의 첫 시작은 누구보다 미용에 관심이 많은 아나운서들로 제품 생산 과정부터 참여하여 20~30대 여성들이 바라는 믿고 쓸 수 있는 스마트한 제품을 완성해냈다. 9월 론칭을 앞두고 있는 미나비 제품들을 먼저 사용해 본 아나운서들은 출시가 된다면 꼭 구매하고 싶다며 여성들이 원하는 화장품인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미나비는 그 동안 제품 개발에 참여해 준 아나운서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모임을 마련했다. 청담동 오룸다이닝에서 진행된 ‘미나비 뷰티 소사이어티’ 1기 론칭 행사는, 미나비 부사장의 브랜드 소개와 히스토리, 앞으로 출시될 제품의 기술력과 효능, 컨셉들을 처음 공개하며 시작됐다. 수개월 동안 미리 사용해보고 피드백을 제시했던 참여자들은 본인들의 의견이 반영된 화장품이 만들어지고 있는 과정을 흥미롭게 경청하였으며, 프레젠테이션이 끝난 후에도 많은 질문을 이어갔다. 뒤이어 진행된 식사와 향기 클래스에서도 끊임없는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관계자에게 어필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행사가 진행되었고, 럭키드로와 앞으로의 다양한 혜택들을 공지하고 참석자 모두에게 앞으로의 행보에도 함께 해줄 것을 제안하며 행사는 마무리 되었다.


특히 9월 공식 론칭 전 먼저 출시된 미나비 타임릴리스 딜리버리 세븐데이 마스크팩이 모든 참석자들에게 증정되었는데, 사용해 본 아나운서들은 ‘1번만 사용해 봤는데 확실히 다르다.’ ‘시트를 떼어낸 후 끈적임이 잆이 흡수되는 점이 좋다.’ ‘마스크팩만 썼는데도 다른 케어를 하지 않아도 된다.’ 등의 긍정적인 의견을 전해오며 앞으로 출시될 미나비의 제품들에 대한 기대감을 고취시켰다.


이번 행사는 미나비가 진행한 첫 번째 공식행사이자, 공식 론칭되는 제품에 대한 정보를 처음 선보인 점에서 뜻 깊은 행사라 할 수 있다. 미나비는 앞으로도 다양한 그룹들을 모집하여 인텔리전트 브랜드답게 적극적으로 그들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수용해 소비자들을 만족시킬만한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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