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조달청(청장 정양호)은 금주(’16. 7. 25.~’16. 7. 29.)에 국토교통부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수요 ‘남일-보은(제2공구) 도로건설공사’ 등 총 57건, 1,924억 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금주 집행되는 입찰은 경기도건설본부 수요 ‘광암-마산간 도로확포장 전기공사’등 집행건수의 약 74%(42건)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서 전체의 약 29%인 566억 원 상당을 지역업체가 수주할 것으로예상되며, 이 중 지역업체만 참여하는 지역제한 입찰 공사는 32건, 284억 원. 지역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하여 참여해야 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는 10건, 606억 원(이 중 282억 원 상당을 지역업체가 공동수급체에 참여 전망) 상당이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충청북도 860억 원, 경상남도 407억 원, 대구광역시 191억 원 그 밖의 지역이 466억 원이다.
규모별 발주량을 보면, 이번 주 집행예정 공사 중 금액기준으로 약 45%(860억 원)가 대형공사로서 860억 원 상당의 국토교통부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수요 ‘남일-보은(제2공구) 도로건설공사’는 종합심사로 대형공사를 제외한 나머지는 적격심사(1,057억 원), 수의계약(7억 원)으로 집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