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안산시다문화지원본부(본부장 이창우)는 지난 7월 22일 스페인 갈라시아 지역(신승한 사범)과 중국 무석지역(서연철 사범)에서 청소년 태권도 선수단이 안산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선수단은 이날 안산시의회, 안산행복예절관, 세계문화체험관과 다문화특구를 방문한 후 안산시다문화본부에서 안산세계태권도아카데미 수련생들과 합동수련의 시간을 가졌다.
스페인 선수단의 사라양은 “20여일 한국에 있으면서 특히 오늘은 원곡동에서 하루 만에 동남아 여행을 하고 가는 듯한 느낌이고 9개국 수련생들과 함께 태권도를 수련할 수 있어 매우 특별했다”며 “처음 접한 동남아 음식이 너무 맛있었고 이곳에서 보낸 일정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스페인 선수단의 신승한 사범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창우 본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창우 본부장은 “다문화 일등도시 안산시 방문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우리 안산시는 민간외교의 최 일선에서 내외국인의 교류와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선수단은 6월 전주오픈태권도대회와 무주 태권도페스티벌 참가를 위해 내한했으며 25일 고국으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