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KMI 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28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재단본부에서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와 범죄 피해자 보호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MI 한국의학연구소는 이번 협약을 통해 범죄 피해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피해자들에게 500만원을 전달하고 연간 24명의 범죄 피해자들에게 1200만원 상당의 무료건강검진을 지원하기로 했다.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는 범죄, 사고 등으로 인해 장기간에 걸쳐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을 지원하고 이들의 사회적 자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일시적인 지원을 넘어 KMI 한국의학연구소와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가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보호자와 후원자가 되기로 합의했다.
KMI 한국의학연구소 김순이 이사장 “함께 사는 세상에서 주변의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돌아보고 그들에게 작지만 뜻깊은 힘이 되어줄 수 있길 기대한다”며 “범죄와 사고 피해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이들이 KMI 한국의학연구소와 함께 하며 본인들 앞에 처한 장애물들을 극복하고 우리사회가 행복한 사회로 발전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의학연구소(Korea Medical Institute)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당주동에 본사 및 연구소가 위치해 있고, 국내에 총 7개 건강검진센터를 설립하여 질병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위한 건강검진사업과 함께 의학 분야의 조사연구사업, 의학정보수집 및 질병예방의 계몽사업, 취약계층 무료검진 및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1985년 설립 이래 한국인의 임상병리 특성 연구와 생활습관병 등 질병예방을 위한 연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고, 2007년부터 의과대학의 산학연과 협력하여 공중보건산업을 위한 연구를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