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이미지 사진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국민들은 추석 이산가족 상봉과 남북정상회담을 희망하지만 실현가능성은 매우 낮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의장 정책수석실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7월 18~19일 전국 성인 1,005명 대상으로 올해 추석 이산가족 상봉에 대해 질문한 결과 “정치적 상황과 무관하게 해야 한다”는 응답이 48.9%에 달해 “남북관계 상황을 봐가며 해야 한다”는 응답률 41.5%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불필요하다”는 5.5%였다. 북한의 연이은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에도 불구하고 남북 이산가족 상봉만큼은 인도적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올해 추석 이산가족상봉 실현가능성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14.8%만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고 69.3%는 “가능성이 없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 도발과 우리 정부의 강경대응이 지속되면서 인도적 교류마저 끊길 것이라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남북관계 회복을 위한 남북정상회담 개최에 대해 응답자의 75.5%가 “동의한다”고 답했으며 “동의하지 않는다”는 20.7%에 불과했다. 무응답은 3.8%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 임기 내 남북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20.1%만이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고 69.1%는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들은 남북 정상이 앞장서서 꽉 막힌 남북관계를 풀어줄 것을 바라지만, 현 정부 임기 내에는 그 가능성조차 매우 희박한 것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북한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하지만, 제재는 북핵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것이어야 한다”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북한의 진정성 있는 태도 변화와 대북제재로 일관하고 있는 정부 정책의 전환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 의장은 “대북제재 속에서도 인도적 교류는 지속되어야 하며, 정부가 전향적으로 올해 추석 남북이산가족 상봉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국회도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하면서 “오는 2일 고령 이산가족 김문각(84세) 댁을 방문해 김 씨의 유전자검사를 하고, 영상편지를 함께 시청하며 이산의 아픔을 위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