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STEVE POPE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2015년 12월 16일 오마하의 소콜 강당에서 열린 타운홀 집회에서 연설하는 클린턴을 향해
박수를 치고 있는 워렌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
미국의 억만장자 워렌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며 트럼프에게 납세내역을 공개하라고 부정 납세 의혹을 제기했다.
버핏 회장은 트럼프가 감사 완료 때까지 납세 내역을 공개하지 않겠다고 한 것에 대해 약한 변명이라고 꼬집었다.
버핏 화장은 네브래스카에서 열린 힐러리 클린턴 집회 연설에서 "그(트럼프)에게 새로운 소식(news)은 나도 감사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당신(트럼프)이 무언가 두려워 할만 한 것을 가지고 있을 경우 두려움을 느끼는 것"이라며 "트럼프가 두려워 하는 것은 (국세청이 아니라) 여러분"라며 참석자들을 가르쳤다.
버핏은 "선거 기간에 언제 어디서든 그와만나 서로의 소득신고서를 검토할 용의가 있다"며 소득신고서를 서로 살펴보자고 제안했다.
버핏은 또한 트럼프가 이라크 복무중 자살폭탄 테러로 목숨을 잃은 이슬람계 미군 대위를 두고 무슬림 비하 발언을 한 것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버핏은 뉴욕 전 시장이자 억만장자인 마이클 블룸버그와 댈러스 매버릭스 소유자인 마크 쿠반을 포함해 클린턴을 지지하는 매우 부유한 미국인 중 한 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