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호반건설이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과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호반건설과 함께하는 사랑밭은 7월 30일, 과천 서울대공원 자원봉사스테이션에서 제3세계의 저소득층 아동 및 국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티셔츠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호반건설 건설본부 임직원 및 가족들 50여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도안 위에 큐빅을 하나하나 정성껏 올리며 티셔츠를 완성했다.
이번 나눔에 참여한 호반건설 임직원은 “직접 꾸며 만든 티셔츠를 받고 좋아할 아이들의 모습을 생각하니 뿌듯하다”며 “지속적으로 이러한 행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함께하는 사랑밭은 작년에 이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호반건설에 아이들을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여러 기업과 후원자, 봉사자들과 연계해 다양한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여 국내외 소외된 아동들에게 밝은 희망을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는 고통 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NGO이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창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네크워크], 아동복지시설[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나솔채], 노인복지시설[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