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지난 5월 28일(현지시간) 테헤란 의회에서 연설하고 있는 모습 ATTA KENARE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미국이 핵협정으로 인해 제공된 기회를 낭비하고 있다며 양국이 더 긴밀한 협력을 할 수 있음에도 이를 막고 있다고 말했다.
로하니 대통령은 이날 방송 연설에서 '미국과의 핵협정은 시험(test)'라고 밝히며 "만약 미국이 핵협정을 신의와 정확성으로 지켰다면, 그리고 우리가 현재 보고 있는 장애와 (업무)지연이 줄어들었따면, 우리는 더욱 신뢰를 지역 이익에 부합하는 다른 주제에 대해서도 협상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1월 발효된 협정은 이란이 핵무기 개발 포기를 수용하는 대신 경제적 제재 완화와 국제 시장 진출을 허용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란은 약속을 지키고 있는 반면 미국이 아직도 국제 금융 시스템에서 이란을 차단하고 있다며 워싱턴을 비난했다.
로하니는 "슬프게도 (미국이) 핵합의 시험에 통과하지 못했고, 약속을 존중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1일 이란의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서방과의 협상이 '치명적인 독' 과 같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핵협정이 이후 6개월이 지난 동안 우리 국민의 삶이 달라진게 뭐가 있는가"라고 반문하며 "미국인들은 지역 문제를 협상하자고 요청하고 있는데 핵협정 경험으로 보아 그런 요구를 받아들이는 것은 치명적인 독약이 될 것이고 우리가 어떤 주제와 관련해서도 그들을 믿을 수 없는 증거"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