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스마트폰을 배제하고는 현대인의 삶을 논할 수 없을 정도로 개인의 일상에서 필수품이 되었으며 이는 노인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점차 복잡해지고 다양해지는 스마트폰의 홍수 속에서 노인들은 상대적으로 정보 습득의 어려움, 기술 부족 등의 이유로 적응에 어려움을 겪곤 한다. 이는 세대 갈등의 핵심이 되기도 하여 1·3세대 간 정보 및 소통 격차가 점차 벌어짐에 따라 노인의 정보사회 부적응 요인으로 작용되기도 한다.
이에 7월 27일 서울시립도봉노인종합복지관과 효문중학교는 청소년 여름방학 자원봉사학교 프로그램 일환으로 성인문해반(국가평생교육진흥원, 도봉구청 지원사업) 어르신 대상 맞춤별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진행하였다. 청소년 자원봉사자가 평소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본 사용법, 앱 설치법, 카카오톡 활용법 등 다양한 스마트폰 활용법을 직접 교육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 이은주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세대 간 활발히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어르신들의 정보 격차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노인복지발전을 위하여 서울시가 건립했다.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수탁 운영(2000.10)하는 전문적인 노인복지기관으로서 재활치료, 복리후생, 사회교육, 여가지도, 건강진단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실시하여 보람있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저소득 노인들의 자활자립을 도와 지역노인의 복지향상을 도모하고, 건강한 사회건설을 유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