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시리아 알레포 북부 지역에서 6일(현지시간) 사람들이 모여 반군이 정부군의 포위를 뚫은 것을 축하하고 있다. THAER MOHAMMED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시리아 반군이 정부군으로 부터 봉쇄된 알레포 주요 거점들을 장악하자 7일(현지시간) 정부군이 재배치됬다.
시리아 반군세력 '정복의 군대(Army of Conquest)'는 일주일간 계속된 전투 후 "우리는 알레포를 해방하는 새로운 단계의 시작을 알린다"라고 성명에서 말했다.
이들은 "우리는 알레포에 정복의 깃발을 올릴 때 까지 쉬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알레포는 2012년 반군에 장악되자 러시아 지원을 받는 정부군이 포위, 봉쇄 작는을 벌여 지난 3주간 25만명의 주민이 갇힌 상태였다.
시리아인권관측소(SOHR)은 2011년 3월 갈등이 일어난 이래 정부군의 가장 큰 난관 중 하나라고 말했다. "600번 이상의 러시아 공습에도 불구하고, 정부 세력이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고 말했다.
시리아 공식 매체는 포위 공격이 무너졌다는 것을 부인하면서 7일 새로운 공습과 친정부 지역의 국가의 황폐화와 제 2의 도시로서의 부족에 직면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영 TV는 7일 "정부군이 수천명의 공격을 흡수한 후 다시 재배치 되었고, 군대에서 음식과 가스를 허용하는 새로운 경로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SOHR은 지난달 말 알레포 교전이 시작된 이후 사망자가 700명을 넘었다고 전했다. 민간인 사망자도 7월 31일 기준 최소 130명 이라고 전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7일 알레포에서 사망한 민간인 희생자의 수, 특히 사망한 아이들의 수를 언급하며 "받아들일 수 없는 (희생자) 수"라며 비판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8일 알레포 위기에 대해 비공식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