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후보가 10일(현지시간)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서 지지자들과 인사하며 악수를 하고 있다. STEVE POPE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힐러리 클린턴 미구 민주당 대선후보가 10일(현지시간) 라이벌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의 이른바 '클린턴 생명위협 교사' 논란과 관련, 트럼프가 "선을 넘었다"며 그의 '선동'에 대해 경고했다.
트럼프는 전날 노스캐롤라이나 주 유세 과정에서 미국 수정헌법 2조(총기 소유 및 휴대 권리 보장하는 조항) 지지자들에게 "힐러리는 근본적으로 수정헌법 2조를 폐지하려 한다. 그녀가 (대선에서 승리해) 연방 대법관을 임명하게 되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핸 뒤 "아마도 수정헌법 지지자들이 있긴 하지만..."이라고 말했다.
마지막 발언을 두고 민주당과 공화당에서는 클린턴을 겨냥한 폭력을 조장하는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클린턴은 대선 기간동안 무모한 언행을 한 트럼프를 비난했다.
클린턴은 아이오와 주 디모인 유세에서 "우리는 어제 다시 한 번 트럼프의 도 넘은 발언을 하는 것을 들었다"며 지지자들에게 "언제나 말이 문제이다 친구들이여. 대통령이 되기 위해 선거에 나섰거나 대통령이라면 말 한마디가 엄청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말했다.
이어 작전 중 사망한 무슬림 미국 군인의 부모에 대해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을 언급하며 "'골드스타 패밀리(미군 전사자 가족 단체)를 겨냥한 트럼프의 생각 없는 잔인한 말을 했다"고 비난했다.
클린턴은 "이런 사례들이 트럼프가 이 나라의 대통령, 최고 군통수권자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