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전라남도소방본부는 추석 연휴를 대비해 귀성 및 차례상 준비로 다수의 왕래가 예상되는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환경 정비 등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이번 종합대책에서는 도민이 주로 찾는 전통시장, 대형마트, 여객터미널 등 251개소를 중점 대상으로 선정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 경미 사항은 시정조치하고, 시설 불량 사항은 빠른 시일 내 보완토록 할 방침이다.
사회복지시설 등 화재 취약 대상 30개소의 경우 소방관서장이 현장지도 방문을 통해 화재 취약요인 점검, 유사시 긴급 대피를 위한 종사자별 임무 및 역할 지정, 기초 소방시설 보급 등 현장서비스를 강화한다.
또한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PC방 등 게임 제공업소와 영화관에는 소방안전 특별기동반을 운영해 비상구 등 피난 방화시설 장애 여부, 소방시설 전원 차단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고, 화재 예방 안전캠페인도 펼친다.
이형철 전라남도소방본부장은 “추석 전 벌초를 하다 예초기에 의한 부상과 뱀 물림, 말벌 쏘임 등의 생활안전사고가 늘고 있다”며 “안전장구를 갖춘 후 벌초작업을 실시하고 사고가 나면 바로 119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