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북한 조선중앙TV는 "예로부터 삼복철 몸보신에 좋은 단고기 음식을 즐겨 먹는 우리 민족의 고유한 풍습"이라며 단고기를 소개했다.
단고기는 바로 씹으면 단맛이 난다고 이름 붙여진 '개고기'이다.
지난 12일 북한에서는 말복을 앞두고 단고기 요리대회까지 열렸다.
뿐만 아니라 조선중앙TV 측은 "단고기를 삶을 때 여러 마리를 한 가마에 두고 5시간 정도를 푹 삶고 고기와 뼈를 들어내라"며 단고기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 방법까지 방송했다.
전세계적으로 잔인한 개 도축방식으로 개를 먹는 것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가 높지만, 북한은 단고기를 대놓고 홍보하는 모습이 시류와 대조적이라는 평가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