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아메리칸 항공은 인천국제공항(ICN)과 댈러스/포트워스국제공항(DFW)을 잇는 노선에 새롭게 단장한 보잉777-200 기종을 도입해 오늘부터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로워진 보잉777-200 항공기는 새롭게 단장한 객실을 비롯 더욱 다양해진 기내 엔터테인먼트, 통로와 직접 연결돼 객실 내 이동이 편리하며 사적인 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배치된 완전 평면 좌석의 비즈니스 클래스 객실 등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비행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메리칸 항공 박윤경 한국 지사장은 “인천-댈러스 노선에 새롭게 단장한 항공기를 도입하며 고객들에게 한층 쾌적한 환경에서 최상의 여행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세계 최대 규모의 항공사로써 한국을 비롯, 아태지역 내 아메리칸 항공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계속 할 예정이며, 아메리칸 항공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지역의 노선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새로워진 보잉 777-200 항공기는 오늘 댈러스/포트워스국제공항을 출발하여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아메리칸 항공 AA281편으로 국내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인천에서 출발하는 고객들은 8월 24일 댈러스/포트워스국제공항으로 향하는 아메리칸 항공 AA280편부터 새로워진 비행기를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