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에 393억 원 투입
충북도는 2026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사업 정책 방향을 ‘사후 대응이 아닌 발생 전 예방 중심 방역’으로 설정하고, 4개 분야 54개 사업에 총 393억 원*을 투입해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나선다.* 국비 175억, 도비 52억, 시군비 129억, 자부담 37억이번 사업은 사람·동물·...

이인원 롯데그룹 정책본부장(부회장)이 검찰 조사를 앞두고 자살했다.
이인원 부회장이 26일 오전 검찰 수사를 앞두고 자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인원 부회장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사람으로 불리는 최측근이다. 지난 2015년 롯데 형제간의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신동주에 대한 일침을 날려 시선을 끌기도 했다.
당시 이인원 부회장은 신동빈 회장에 대해 "성장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마인드로 무장된 유능하고 검증된 분, 지금까지 롯데그룹의 성장과정에서 검증되고 고락을 함께하며 임직원의 신뢰를 쌓은 분이 그룹을 이끌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인원 부회장은 신동주에 대해선 "경영능력이 검증되지 않은 사람으로 인해 야기된 작금의 사태는 그룹의 미래와 발전에 어떠한 도움도 될 수 없다"고 설명하며 자신의 생각을 다시 한 번 강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