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한국 경제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내리면서도 구조적 요인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토마스 룩마커 피치 아태지역 국가신용등급 담당 이사는 26일 국회에서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견조하고 안정적인 경제성장, 견고한 대외·재정건전성 등이 한국경제의 장점”이라면서도 “북한 관련 지정학적 위험 등 구조적 요인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피치는 24일부터 이날까지 기재부, 한국은행과 연례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
이날 유 부총리는 피치의 한국 신용등급 상향도 에둘러 요청했다. 유 부총리는 “피치가 한국의 신용등급을 마지막으로 조정한 2012년 9월에 비해 한국경제의 성장, 재정부문은 여전히 견조하고 대외부문 지표는 크게 개선됐다”고 밝혔다.
또 “한국정부는 대내외 리스크 관리와 추가경정예산편성 등을 통한 경제활력 강화, 4대부문 구조개혁과 산업개혁 등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은 피치로부터 AA- 등급을 받고 있다. 전망은 안정적이다. 한국은 피치 기준으로 중국(A+), 일본(A)보다 높다. 우리보다 높은 곳은 최고등급인 AAA를 받는 미국, 독일,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와 AA+인 홍콩, AA인 영국, 프랑스, 벨기에 등 9개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