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V스쿨 진행해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순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V스쿨을 1/26(월)일부터 1/29(목)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일간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청소년 V스쿨은 △자원봉사 기초교육, 동물모양 쿠키 만들기 △심폐소생술 교육, 양말목 냄비받침대 및 휴지걸이 ...
그간 대기업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온 한-이란 양국 기업간 협력사업 및 상호진출이 양국 중소기업간에도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양국 중소기업 전담부처인 한국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이란 중소기업·산업단지관리청(청장 알리 야즈다니)은 8.28(일) 이란 테헤란에서 제1차 ‘한-이란 중소기업공동위원회’를 개최, 양국 중소기업간 구체적 경협 추진방안 등 다양한 의제를 논의하였다.
또한 양 기관은 양국 중소기업간 기술교류 기반 비즈니스 매칭 지원을 위해 구축한 ‘한-이란 중소기업 기술교류 센터(IKTEC)’개소식을 Tehran Leather University에서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류업무에 착수하였다.
금번 한-이란 중소기업 공동위원회를 통해 양측간에 협의된 협력사업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양국 중소기업간 기술교류를 기반으로 양국 시장은 물론 제3국 시장 공동진출 등을 목표로 양국 보유 장점이 결합된 구체적 협력프로젝트 추진
-양국 중소기업간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양국간 온라인으로 교류 가능한 적정 상품 발굴 및 거래비용 절감 등 각종 지원 제공
-양국 창업선도대학간 상호매칭을 통한 창업경진대회 상호참가 등 창업교육 협력
-양국간 중소기업 정책 비교분석, 중소기업 상호진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공동 연구프로젝트 추진
한편 양국의 중소기업 전담부처가 공동 운영하게 되는 ‘한-이란 중소기업 기술교류 센터’는 기술교류를 기반으로 양국 중소기업간 비즈니스 매칭을 본격 지원하게 된다.
주영섭 청장은 “이란은 우리 중소기업들이 큰 관심을 보이는 전략시장이나, 성공적인 진출을 위해서는 대금결제체계 등 시장에 대한 충분한 사전 이해와 규제·인증 등 각종 제도 대응을 위한 정책지원과 함께 정부 차원의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금번 중소기업 공동위원회 개최 및 기술교류센터 개소로 양국 중소기업간 교류 확대를 위한 제도적 틀이 구축된 만큼, 이란정부 및 주요 국영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란 진출에 따른 우리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함으로써 수출확대는 물론, 양국간 교역·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공동위원회 개최 정례화, 1:1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 개최, 기술융합투자단 파견 등 우리 중소기업의 이란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