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화성시는 지난 26일 화성종합경기타운 대회의실에서‘2035년 화성도시기본계획’에 참여할‘미래정책추진단’의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미래정책추진단으로 위촉된 시민위원을 비롯해 채인석 화성시장과 서재일, 조병수 화성시의회 의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그 간의 ‘도시기본계획 경과보고’와 ‘미래정책추진단의 운영 취지 및 2035년 도시기본계획 수립배경’이 소개됐으며, 생활권별로 구성된 시민 위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화성시 미래상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이는 시간도 가졌다.
채 시장은 “민주주의의 근본은 시민참여에서 시작되는 만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책제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미래정책추진단은 인터넷 공개모집과 지역 및 여성친화서포터즈의 추천으로 총 164명의 시민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도시 미래상 및 생활권별 문제점과 자원 활용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
이들의 토론으로 결정된 ‘화성시 비전하우스(미래상, 비전‧목표, 실천전략 등)’는 채인석 화성시장에게 전달돼 2035년 화성도시기본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