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제주특별자치도는 용역자문단, 학계, 연구기관, 항만물류관련업체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음달 1일 가칭 「제주해운항만물류공사 설립 타당성 검토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사설립 타당성 검토용역은 최근 제주를 찾는 국제크루즈 관광객 급증, 제주신항 개발 등 해운항만 환경변화를 반영한 선진화된 항만관리·운영 시스템과 전문조직 설립의 필요성에 따라 지난 4월부터 행정자치부 산하 연구기관인 지방공기업평가원에 의뢰하여 실시하고 있다.
이번 용역은 공사 설립 사업의 적정성 판단, 사업별 수지분석, 조직 및 인력의 수요분석과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 공익성과 수익성 측면의 공사설립에 관한 종합적 타당성을 검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용역결과 공공성 및 사업성이 있어 지방공기업 설립요건을 충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종보고회를 마치면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용역결과 검증심의 위원회」를 구성하여 용역결과 적정성 검토와, 주민설명회, 도의회 보고를 거쳐 행정자치부에 2차 협의를 하게 된다.
행정자치부 협의 등 공사설립에 따른 사전 절차를 마치면 「공사설립 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주민의견 수렴 등을 종합한 공사설립 여부 최종 판단에 의거 내년도 하반기 설립을 목표로 추진해 나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