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미 자유당 대선후보인 게리 존슨. MOLLY RILEY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힐러리 클린턴과 도널드 트럼프 모두를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의 대안으로 떠올랐던 게리 존슨 자유당 대선후보가 인터뷰 도중 "알레포가 뭐죠?"라고 물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는 8일(현지시간) MSNBC 방송 언론인인 마이크 바니클과의 인터뷰에서 대선에 승리하면 알레포 위기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인가를 묻는 질문에 "알레포가 뭐죠?"라고 반문했고 당황한 바니클은 "농담이시죠(You'ere kidding me)"라고 말했다.
바니클이 "알레포는 시리아에 있으며 난민 위기의 중심지"라고 설명하자 존슨 후보는 "시리아는 엉망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우리가 시리아를 다루는 유일한 방법은 외교적으로 종식하기 위해 러시아와 손 잡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날 존슨 후보의 인터뷰에 대해 트위터에서는 그를 풍자하는 글들이 곧바로 쏟아져 나왔다.
한 트위터 사용자는 "게리 존슨의 캠페인이 멈추는 소리가 들린다"고 비난하기도 했으며 시리아 알레포에서 발생한 유혈 사태 사진을 개시하며 "이곳이 알레포"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존슨은 "잠시 멍한 상태였다"며 "시리아 갈등의 역학관계를 잘 알며, 매일 논의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순간적으로 알레포(Aleppo)가 시리아 갈등이 아니라 앞글자를 딴 어떤 단어(acronym)인줄 알았다"고 해명했다.
존슨은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후보와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 사이에서 15%의 지지율을 목표로 하고 있다.
7일 워싱턴 포스트의 여론 조사에 따르면 존슨은 모든 주에서 평균 13%의 지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