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이하 안보리)가 9일(현지시간) 북한의 5차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하고 강력한 북한 제재에 대한 작업을 시작하기로 동의했다.
안보리는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15개국 이사국이 참가한 긴급회의에서 북한의 5차 핵실험을 규탄하고 유엔 헌장 제 41조에 의거한 새로운 결의안에 동의했다.
제럴드 반 보헤멘 뉴질랜드 유엔주재 대사는 긴급회담 후 기자들에게 "안전보장이사회 회원국은 유엔 헌장 제 41조에 의거한 적절한 조치를 바로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미국, 일본, 러시아와 중국 등은 모두 북한의 10킬로톤 규모의 핵실험을 강하게 규탄했다. 이번 북한의 핵실험은 지금껏 북한이 핵실험한 것 중 가장 강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긴급회의는 한국, 일본, 미국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북한의 동맹국으로 알려진 중국도 이번 긴급회의에서 더 강한 (대북)제재를 요구했다.
류제이 유엔 주재 중국대사는 "우리는 (핵)실험에 반대하며, 한반도의 비핵화를 확실하게 하기위해 함께 하는 것이 시급하다"라며 "모든 양측은 상호 도발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는 행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