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이하 안보리)가 9일(현지시간) 북한의 5차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하고 강력한 북한 제재에 대한 작업을 시작하기로 동의했다.
안보리는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15개국 이사국이 참가한 긴급회의에서 북한의 5차 핵실험을 규탄하고 유엔 헌장 제 41조에 의거한 새로운 결의안에 동의했다.
제럴드 반 보헤멘 뉴질랜드 유엔주재 대사는 긴급회담 후 기자들에게 "안전보장이사회 회원국은 유엔 헌장 제 41조에 의거한 적절한 조치를 바로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미국, 일본, 러시아와 중국 등은 모두 북한의 10킬로톤 규모의 핵실험을 강하게 규탄했다. 이번 북한의 핵실험은 지금껏 북한이 핵실험한 것 중 가장 강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긴급회의는 한국, 일본, 미국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북한의 동맹국으로 알려진 중국도 이번 긴급회의에서 더 강한 (대북)제재를 요구했다.
류제이 유엔 주재 중국대사는 "우리는 (핵)실험에 반대하며, 한반도의 비핵화를 확실하게 하기위해 함께 하는 것이 시급하다"라며 "모든 양측은 상호 도발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는 행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