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화성시가 화재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오는 2020년까지 소화전 1,222개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최근 도시개발로 주택과 공장 등이 밀집하면서 좁은 도로와 주 ․ 정차 차량 등으로 소방차 통행이 어려운 지역이 급증함에 따라 화재 진압에 적극 대비하고자 소화전 추가 설치에 나섰다.
대상은 공장 및 주택 밀집지역과 농촌 등 화재 취약 지역이며, 올해는 4억 5천820만원을 들여 총 94개소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소요 예산은 경기도와 화성시가 50%씩 부담하며, 사업이 완료되면 화성시 관내 소화전은 2,677개소에서 3,899개소로 증가하게 된다.
윤상배 화성시 맑은 물 사업소장은 “소화전 확충으로 화재취약지역 골든타임 확보에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