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정읍시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시범사업으로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지난 19일 구입하여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친환경 전기자동차 1대 구매에 전기자동차 4,500만원, 완속 충전기 설치 600만원 등 총 5,100만원을 지출하였다.
이번에 구입한 전기자동차는 1회 충전으로 최대 190km를 운행할 수 있으나 배터리 성능상 장거리 출장은 자제하고 주로, 친환경 자동차의 필요성에 대한 시민홍보와 관내 출장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전기자동차는 기존의 화석연료 대신 전기배터리와 전기모터를 사용하는 자동차로 운행 시 배기가스는 물론 미세먼지도 전혀 발생하지 않으며 소음도 적어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다.
환경부는 전기자동차의 민간 보급 확대를 위하여 차량구입비 1400만원과 충전기 설치비용(최대 400만원)을 지원해주고 있으며 개별소비세, 교육세, 취득세 등 각종 세제혜택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인프라 확충을 위해 급속충전기 설치 확대 추진과 아파트 단지 내 RFID칩 설치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관내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을 확대하기 위하여 우리시에서도2017년부터 전기자동차 구입시 국비 1400만원 외에 지방비도 추가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으며, “이를 통해 청정도시 정읍시에 걸맞은 친환경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