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장·차관 워크숍」이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24일, 청와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국무총리를 비롯해 정부 부처 장·차관, 처·청장 등 100여명이 참여하며, 박근혜 정부 3년 반의 국정성과를 점검할 계획이다. 북핵 위기의 엄중한 상황과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장·차관들과 토론을 통해 국민행복을 위한 국론을 결집하고, 국정철학과 향후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등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워크숍에 참여하는 장·차관 등은 경제의 재도약과 성장동력, 외교안보현실과 대응 자세 등을 주제로 격의 없는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워크숍이 정부 부처간 팀워크를 강화하고, 향후 국정 추동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