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호암지 음악분수, 봄밤 수놓는 야경 명소로 31일 개장
충주시는 봄을 맞아 동절기 휴장을 마친 호암지 음악분수를 오는 3월 3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호암지 음악분수는 총 길이 120m 규모로, 659개의 노즐과 356개의 LED, 86개의 에어슈터가 만들어내는 역동적인 물줄기와 화려한 빛의 향연이 특징이다.여기에 레이저와 고음질 음향, 영상 연출이 더해져 음악·조명·영상이 어우러진 환...
박근혜 대통령은 5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되는 “제10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및 2016 세계한인회장대회 개회식”에 참석하여 720만 재외동포들을 위한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박 대통령은 2007년 국가 기념일로 지정된 이래 올해로 10회를 맞는 금번 세계한인의 날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발전 과정에서 재외동포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세계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한반도 평화와 안정 및 통일 기반 조성노력에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한인회장대회 공동의장을 맡고 있는 박세익 중남미한인회총연합회 회장 및 김 브라이언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회장,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재일민단 중앙본부 오공태 단장 등 전 세계 84국에서 모국을 방문한 400여명의 세계한인회장들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