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호암지 음악분수, 봄밤 수놓는 야경 명소로 31일 개장
충주시는 봄을 맞아 동절기 휴장을 마친 호암지 음악분수를 오는 3월 3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호암지 음악분수는 총 길이 120m 규모로, 659개의 노즐과 356개의 LED, 86개의 에어슈터가 만들어내는 역동적인 물줄기와 화려한 빛의 향연이 특징이다.여기에 레이저와 고음질 음향, 영상 연출이 더해져 음악·조명·영상이 어우러진 환...
6일 오전 박 대통령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열리는 “강소·벤처·스타트업, 청년매칭 2016년 잡페어”를 방문하여 청년 구직자와 기업 인사담당자 등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번 청년 일자리 현장방문은 박 대통령이 강조해 온 창조경제 성과로 육성된 스타트업 등 창업기업을 통해서 그간 일자리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확대하고, 대기업이 아니더라도 높은 기술력으로 성장가능성이 큰 강소·벤처·스타트업 기업으로 청년의 일자리 시야를 넓히기 위한 현장 이다.
특히, 박근혜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한 창조경제를 통해 육성된 벤처·스타트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청년 일자리 매칭 행사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채용박람회에서는 대기업 못지않은 기술력을 가진 강소·벤처·스타트업 기업 약 350여개사가 참여하여 우수 청년인재 약 1천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청년구직자의 현장 면접을 진행하는 벤처·스타트업기업 채용관, 중견·강소기업 채용관과 벤처·스타트업기업 제품 전시관(20개)을 운영한다.
이날 박 대통령은 먼저 전시된 주요 제품의 시연에도 직접 참여하여 이들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 성장잠재력, 일자리의 비전을 청년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벤처·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청년 구직자의 인식이 변화되어, 과감한 도전에 나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업들과 구직 청년들의 활발한 채용면접이 이뤄지는 채용관도 찾아서 1년 만에 연매출 100억을 달성한 여성청년 CEO 스타트업 기업과 청년친화 강소기업을 찾아 기업대표, 청년구직자 등을 격려하고 강소/벤처/스타트업 기업에 청년들이 취업을 주저하지 않도록 당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