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기자동차 구매 희망자 7명을 선착순 공모한다.
올해 88대의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분량 중에서 남은 대수의 네 번째 공모 절차다.
전기자동차를 사는 사람에게는 대당 23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차량 가격의 약 30~55%인 1900만원과 충전기 설치비 400만원이다.
민간 보급 전기자동차는 승용차 7종과 화물차 1종의 8종이다.
기아차 레이(경형·판매가격 3500만원)와 쏘울(중형·4250만원), 한국지엠 스파크(소형·3990만원), 현대차 아이오닉(중형·4000만원), 르노삼성 SM3(중형·4190만원), 닛산 LEAF(중형·5480만원), BMW i3(중형·5710~6420만원), 파워프라자 라보 피스 트럭(경형·3690만원)이다.
전기자동차는 평균 5시간 충전(전기료 약 3000원)에 130~190㎞가량 달릴 수 있다. 연간 자동차세는 13만원이다.
개별소비세(최대 200만원), 교육세(최대 60만원), 취득세(최대 140만원)의 세제 혜택도 있다.
공모 자격은 신청일 현재 성남시에 주소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또는 성남시 소재 기업, 법인, 사업자, 단체다. 완속 충전기를 설치할 주차공간을 소유 또는 임차하고 있어야 한다.
전기자동차를 살 사람은 공모 기간에 전기 차 제조사별 성남지역 지정 대리점을 찾아가 신청서, 주민등록증 사본 또는 사업자 등록증을 내면 된다.
성남시내에는 전기차를 25분 내 충전할 수 있는 급속충전소(50㎾급)가 중원구 성남시청, 분당구 율동공원, 수정구 이마트 성남점, 신흥동 성남종합시장 공중전화부스 등 4곳에 설치돼 있다.
다음 달 말까지 성남아트센터, 야탑 맛 고을 공영주차장, 구미동 하나로 마트, 판교공영주차장, 위례국방교육원 등 5곳에 추가 설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