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광양시가 ‘2016년 하반기 동반성장 혁신허브 워크숍’을 열고 상반기 활동사항과 하반기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내년도 활동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0월 5일 ㈜POSCO 광양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광양시․광양제철소․광양상공회의소 등 실무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워크숍에서 참여자들은 매월 1회 컨설팅 진행정보 공유를 위한 실무회의와 오는 12월 중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지속적으로 혁신활동의 성과를 높이는 방법을 논의했다.
또 내년도 참여기관 발굴과 선정 방안, 참여기관 유지관리 계획 및 혁신활동 홍보 방안 등도 다뤘다.
나아가 포스코 광양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소공인특화지원센터 등 협업기관과 시 관계부서와의 업무 공유와 토론을 통해 각 분야별 지원제도와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향후 발전방안도 수립했다.
박주필 철강항만과장은 “동반성장 혁신허브 활동은 민·관·기업 모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반이라 생각한다”며, “오늘 진행된 워크숍 결과에 협업기관들의 관심과 열정을 더해 동반성장 혁신활동이 더 나은 방향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반성장 혁신허브활동은 2011년부터 광양시, 포스코 광양제철소, 광양상공회의소 3개 기관이 협력해 중소기업의 경영효율성 제고, 소상공인의 수익성 향상, 행정기관의 사무능률 개선 등의 컨설팅을 지원하는 활동이다.
지금까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공공기관 등 총 109개소가 혁신활동을 전개해 경쟁력 강화, 업무 효율성 증대 등 좋은 성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