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10월9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정부와 반군 FARC간의 평화 협정을 위한 행진을 하는 동안 한 여성이 평화의 상징인 흰색 비둘기 모양의 종이를 들고 있다. LUIS ROBAYO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2016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이 상금 전액을 내전 희상자들에게 기부한다고 밝혔다.
산토스 대통령은 콜롬비아 반군 무장혁명군(FARC)과의 게릴라 전으로 2002년 79명이 사망한 지역을 방문한 9일(현지시간) 노벨평화상으로 받게될 상금 800만 크로나 (약 11억 원)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기부금은 내전 희생자를 위한 재단과 프로그램, 프로젝트 등에 쓰일 것"이며 "우리는 FARC와 서명한 협정에 동의를 얻을 때 까지 계속 인내하고 지속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가 합의한 협정에 수정을 하야한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콜롬비아는 52년 동안의 내전으로 26만 명이 사망했으며, 약 7백만명의 실향민, 4만5천명의 실종자가 발생했다.
FARC는 정당으로 창당되는 것이 평화 협정의 내용중 하나지만 우익 강경파는 학살, 납치와 다른 범죄를 저지른 반군에게 처벌을 내려야 한다는 캠페인을 주도했다.
평화 협정 국민투표는 2일 부결됬지만 노르웨이 노벨상위원회는 평화 협정을 이끈 공로를 인정해 7일 산토스 대통령읠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노벨 평화상 시상은 오는 12월 10일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