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10일(현지시간) 아이티 수도 포르토 프랭스의 남부지역인 제레미의 항공 촬영 모습. 제레미는 지난 4일 카테고리 4의 위력으로 상륙한 허리케인 `매튜`를 직격으로 맞아 피해가 가장 큰 지역이다. NICOLAS GARCIA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카브리해 빈국인 아이티가 국제 사회에 '대규모 지원'을 필요로 하는 인도주의적 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가운데 유엔(UN) 사무총장은 10일(현지시간) 최소 140만명이 허리케인 '매튜'로 인해 긴급 원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이티에서 '매튜'로 인한 공식 사망자 수는 최소 372명이며 구조대가 도달 할 수 없는 영역에 접근하면 사망자 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유엔은 향후 3개월 동안 아이티 복구를 위해 최소 1억2천만 달러 (약 1334억 원)의 긴급 구호가 필요하다고 밝히며 국제 사회에 도움을 호소했다.
반 총장은 기자들에게 "대규모 지원이 필요하다"며 "(아이티의) 일부 도시와 마을이 거의 지도에서 사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매튜) 영향을 많이 받은 지역에 도달하면 지원 금액과 필요 물품들이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허리케인 '매튜'는 지난 4일(현지시간) 카테고리 4의 위력으로 아이티를 강타했다. 특히 남쪽지역의 피해가 크다.
반 총장은 아이티의 작물들과 식품 매장이 파괴되고 300개 이상의 학교가 피해를 입었다고도 밝혔다.
스티븐 오브라이언 유엔 인도주의어무조정국(UNOHCA) 사무국장은 지난 2010년 아이티에서 발생한 대지진 이후 최악의 인도주의적 위기라고 말했다.
특히 아이티 남서부가 피해가 큰 지역으로 사망 198명, 부상 97명에 임시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인원은 9만9천4백명으로 집계됐다.
다른 지역에서는 총 17만5천5백명이 집을 떠나 임시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상황이다.
남부 지역 중에서도 피해가 심한 제레미 지역에서 장 뤽 퐁슬레 세계보건기구(WHO) 아이티 대표는 "남서부 지역은 비극적"이라며 "의사소통 수단인 라디오나 전화가 전혀 되지 않고, 심지어 도로와 헬리콥터 조차 이륙하지 못할 정도이다"라고 말했다.
아이티는 현재 콜레라로 인한 추가 인명 피해 우려도 다시 커지고 있다. 지난 2010년 대지진 이후 콜레라 감염으로 1만여 명이 사망한 바 있기 때문이다.
이미 500명 이상의 새로운 환자가 오염된 음식과 물에 의한 내장질환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퐁슬레 WHO 아이티 대표는 "확인된 콜라라의 경우의 수는 낮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