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이 참여 기부 캠페인 ‘착한 돌잔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착한 돌잔치는 돌잔치의 수익금을 기부하거나 돌잔치 비용, 답례품 비용을 국내외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후원하는 함께하는 사랑밭의 기부 프로그램이다.
8일 후원자 김하정 씨와 유승민 씨가 첫돌을 맞이한 딸 하이의 돌잔치를 ‘착한 돌잔치’를 통해 뜻깊은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다.
김하정 씨와 유승민 씨는 “첫돌을 맞이한 딸 하이의 돌잔치를 준비하던 중 가정의 큰 기쁜 일인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나누어주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며 이날 ‘착한 돌잔치’에 참여한 가정에게는 돌잔치 기념 판넬과 감사장이 전달되었다.
한편 ‘착한 돌잔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기획사업팀으로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