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깊어가는 가을에는 아름다운 풍경 10대 명소인 영광 백수해안도로를 추천한다.

백수해안도로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도로로 기암괴석·광활한 갯벌과 어울려 온 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붉은 노을이 연출하는 황홀한 장면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인 곳이다.
또한, 전남최고 111M 높이의 칠산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끝없이 펼쳐지는 지평선을 따라 칠산바다 너머로 타오르는 노을은 감탄사를 불러일으키게 한다.

맑은 날은 바다속의 산호초가 보이는 행운도 볼 수 있다.
확트인 마음, 아슬아슬 스릴만점 칠산타워는 서해의 타오르는 노을을 가슴에 담아가기 충분한 곳이다.
해안도로의 거북바위는 10월의 마지막밤에 노을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면 모든 사랑과 소원을 이뤄준다는 설이 전해 내려온다. 영광에서 노을을 보며 소원을 빌어 모두 행복해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