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전라남도는 행정자치부 주최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 공모’에서 ‘섬 지역 휴대전화 난청 개선 사업’이 협력행정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돼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8월부터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창의행정 부문 6개, 협력행정 부문 4개, 총 10개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전라남도가 ‘섬 가꾸기 고도화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섬 지역 휴대전화 난청 개선사업’은 이동통신 3사(SKT․KT․LGU+)와의 협업을 통해 섬 휴대전화 난청 지역을 2019년까지 단계별로 해소하는 사업이다. 주민․기업․지자체 간 협업 설계 수준이 높고 타 지역 적용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라남도는 지난 4월 이동통신 3사와 섬 지역 휴대전화 난청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현장 실사를 통해 6개 시군 44개 섬 92개소에 일부 난청지역을 확인했으며 지금까지 28개소를 개선했다.
문형석 전라남도 정보화담당관은 “섬 지역의 보편적 통신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기업 등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난청지역을 지속적으로 개선, 섬 주민과 관광객들의 전화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