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안산시(시장 제종길)와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산인재육성재단이 공동주관해서 10월 18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16년 스토리텔링 진로엑스포 두근두근 진로여행 드림 몰GO!!’가 많은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개최됐다.
이날 2,000여명의 중, 고등학생들과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들의 즐거운 진로 축제의 장을 열었으며, 청소년들에게 진로심리검사와 진로상담 및 다양한 진로체험을 통해 적성과 흥미에 따라 진로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50개의 다양한 진로부스가 마련됐다.
특히, 진로전문가 도승이 교수(성균관대 교육학)는 특강을 통해 어떻게 하면 즐겁게 공부하며, 자신의 진로를 찾을 수 있을지에 대한 속 시원한 해답을 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 안겨주었다.
또한,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심용환 강사의 ‘역사 속 청소년들의 진로 찾기’란 주제의 강연에서는 우리 역사 속에서 사회변화를 이끌었던 청소년들의 모습을 통해 시대변화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나가야 할 길에 대한 소명의식을 갖게 했다.
더불어, SNS 상에서 청소년들의 인기와 관심을 받고 있는 이성현(단원고3) 학생의 사회로 청소년 미니드림콘서트가 함께 진행되어 본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데뷔를 앞둔 걸 그룹 에스토리걸스 외 다양한 청소년 팀들의 공연으로 진로축제의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고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해 필요한 공부, 하고 싶은 공부를 지원하도록 시작된 중학교 자유학기제에 발맞추어 열린 이번 스토리텔링 진로엑스포는 다양한 진로체험 경험과 청소년들의 흥미를 충족시키는 문화공연이 어우러져 자기 주도적인 진로설계와 올바른 진로 가치관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청소년과(☎481-221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