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서울시는 시민, 친환경기동반, 관련 공무원 등 400여명이 21일(금) 서울광장에 모여 ‘2016 대기질 개선 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다짐대회를 계기로 자동차 배출가스 수시 점검 및 공회전 단속을 대폭 강화하여 겨울철 미세먼지에 대비할 계획이다. 특히 사대문 안은 집중적으로 단속하여 차량매연 및 공회전을 전면 차단시킨다.
시는 7월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 비산먼지 등 주요 미세먼지 발생원을 집중 관리하는 것을 골자로 대기질개선 특별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자동차 배출가스 친환경기동반 증원 및 점검 강화, 시민모니터링단 발족 등은 대기질 개선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노후 경유차 및 관광버스 등 대형차량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대책 중 하나이다.
이번 다짐대회를 통해 총 138명의 ‘배출가스 수시점검 및 공회전 단속반’이 발족식을 가지고 21일(금)부터 자동차 배출가스 수시점검 및 공회전 단속을 대폭 강화한다.
이어서 대기질 지킴이로 나선 ‘서울의 약속’ 시민실천단 150명의 결의문 발표와 맑은하늘만들기 시민운동본부에서 시민응모로 제정한 ‘미세먼지 줄이기 시민실천 10가지 약속 결의문’ 발표 등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한 시민들의 다짐이 이어진다.
서울의 약속은 2020년까지 온실가스 1천만톤 감축을 위한 서울시 기후변화 대응 정책으로 대중교통이용, 나홀로 차량 이용 자제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한 실천사항을 포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