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0월 22일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에서 2016. 전국 라이브요리경연&푸드강좌를 청소년에서부터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의 외식부 대상은 고잔동 소재 홍푸(박규희)의 ‘황제도미’, 금상은 고잔동 소재 사조회 참치(정문석,최미경)의 ‘솔잎가루 참치탕수육’, 본오2동 소재 더앤더(신영숙)의 ‘오리+약밥’ 출품작이 각각 수상해서 현판과 업소탐방 등을 지원 받게 된다.
학생부 대상은 김영욱, 송성원(서서울 생활과학 고등학교) 학생이 ‘채소를 품은 새우 닭과 포도 떡’을 출품해 시상금 100만원을 받았으며, 금상은 한혜진, 최윤정(남인천 고등학교) 학생이 ‘해물샐러드, 새우구이와 쭈꾸미 구이, 우럭구이’, 변정환, 김수정(안산대학교) 학생이 ‘흑미해신탕, 단감장김치’를 출품해서 각각 시상금 80만원씩을 받게 됐다.
특히, 올해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해 다양하고 푸짐한 음식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학생부터 노년층까지 참여할 수 있는 푸드 강좌로 주부라면 배워보고 싶은 아삭한 함초 김치 배움 교실과 물리와 화학을 이용해서 새로운 미각과 시각에 즐거움을 준 분자요리는 이색적이고 특별한 요리체험으로 진행돼서 참여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푸드 강좌에 참여한 어르신은 “소스와 양념을 이용한 저염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고 배워보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제종길 안산시장은“최근 트렌드는 맛 집을 찾아 음식점에 가면 그곳이 관광지가 돼서 요리나 음식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다”며 “오늘 시 승격 30주년 맞이한 라이브요리 경연대회에 참여한 모든 경연자들께 감사드리며, 출전 자체가 큰 성과라 생각하고 요리사의 꿈을 이루는 좋은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식품위생과(☎481-223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