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김포도서관, 문화예술 교육 지원을 위한‘세계명화 전시’운영
경기도교육청김포도서관(관장 손복순)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김포·고양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교육 지원 사업인 ‘세계명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계명화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의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문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김포도서관 특화사업으로, 학생들이 교과서 속 작품을 실제 전시 형태로 ...
▲ 24일(현지시간) 파키스탄 경찰 사관학교에 침입한 무장괴한을 진압하기 위해 현장에 도착한 군인과 앰뷸런스.BANARAS KHAN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파키스탄 경찰 사관학교에 24일(현지시간) 무장괴한이 침입해 최소 44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부상했다.
파키스탄 당국은 무장괴한 진압을 위한 군사 작전을 마친 후 이같이 밝혔다.
이날 발루치스타 주도 퀘타 도심에서 동쪽으로 약 2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경찰 대학의 경찰 훈련생 숙소에 오후 11시 30분께 총을 든 괴한 5~6명이 침입했다.
팔로치스탄 지방 내무장관인 사르파라즈 부그티(Sarfaraz Bugti)는 "5~6명의 괴한이 침입했으며 이중 3명은 자살 조끼를 입고 있었다"라고 현장에서 기자들에게 말했다.
그는 "그들은 먼저 시계 타워의 보초를 겨냥했으며 총격으로 살해 후 학교 안으로 진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후에 자신의 트위터에 "44명이 사망하고 118명이 부상했다"며 "올 해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공격중 3번째로 많은 사상자를 냈다고 말했다.
파키스탄은 2001년 아프가니스탄 침공 이후 미국과 동맹하에 이슬람 저항세력을 진압하고 있다.
북서쪽 국경 지역에서 군사 공세뿐만 아니라 자금 소스를 차단하는 노력으로 최근 몇 년간 폭력이 감소해왔다.
그러나 무장단체 잔재가 여전히 북서쪽에서 주기적인 유혈 공격을 수행할 가능성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