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광주시는 생활 속 안전 위험요인을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집중 신고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안전신문고 앱’은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앱 설치는 스마트폰의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나 앱 스토어(아이폰)에서 '안전신문고'를 검색해 설치하면 된다.
신고는 사진 또는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신고할 수 있으며, 처리 결과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시는 다음달 30일 까지를 ‘가을 행락철 안전 위험요인 집중 신고’ 기간으로 정하고 등산로 파손, 도로 표지판 훼손, 축제장·야영장 등 시설 위험, 교통시설 파손 및 오 설치 등을 집중 신고 받는다.
시 관계자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주변을 꼼꼼히 살펴보고 안전위협요인을 사전에 신고하는 시민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