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성포동 소재 노적봉공원 자연석 폭포를 준공식을 갖고 11월 초 시민에게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적봉공원 자연석 폭포는 2004년 11월 GRC 인조 암으로 조성해 사용해왔으나, 시설 노후화로 반영구적 지속가능한 친환경 시설물로 재조성하고자 2015년 9월 기술검토를 거쳐 공법을 확정하고 올해 3월 착공해서 준공을 하게 됐다.
폭포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시설로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총사업비 56억원을 투입해 총 연장(길이) 114미터, 높이 17미터(2단, 계류식)의 국내 최대의 자연석으로 조성했다.
또한, 방문객 누구나 폭포를 체험할 수 있는 돌계단과 수변 데크, 폭포 전망대 포토 존과 노적봉 자연적 모습의 폭포를 금빛으로 형상화한 야간조명, 파도웨이브 분수대, 소공원 등 주민편의시설을 갖춰 경관이 수려한 공원으로 재탄생했다.
시 관계자는 “도시에 생명을 불어넣어 도시와 활발한 상호작용을 통해 널리 이야기 거리가 되고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안산의 랜드 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0월 31일 노적봉공원 자연석 폭포에서 안산시민, 기관단체장, 공사관계자 등을 초청해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준공식 이후 시민에게 전격 개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