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안산시 단원보건소(소장 이홍재)와 뇌졸중·치매예방사업단(단장 석승한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 교수)은 지난 10월 19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제8회 안산시 뇌졸중․치매예방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시민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동영상 상영과 지역 중심의 맞춤형 치매예방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뇌졸중·치매예방사업단의 활동보고와 이어서 문화공연으로 고령화의 현대사회 속에 가족과 치매문제를 다룬 연극작품 ‘여보, 비 온다’ 공연이 진행됐다.
이번 치매극복의 날 행사는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의 기회 제공 및 치매에 대한 관심과 뇌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 편견과 무관심으로 소외되기 쉬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치매를 극복할 수 있도록 공감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치매 예방관리의 질적 수준을 높여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481-3482) 또는 안산시 뇌졸중·치매예방사업단(☎8040-510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