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0월 28일 단원구 초지동 723-1번지 둔배미 공원 내 둔배미 체육관에서 시민 등 200여명의 참여 속에「초지동 둔배미 체육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생활체육관 건립은 시민의 생활수준 향상을 반영하듯 건강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증가돼 건강관리와 건전한 취미생활을 위한 각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 중 하나다.
특히, 초지동 지역은 다양한 체육활동을 위한 인프라가 부족해서 체육관 건립요청이 끊이질 않았다.
이에 시는 도비 7억 원을 포함한 총 11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 면적 약 680㎡에 배드민턴 3면과 배구장 1면을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체육관과 샤워실 등의 부대시설을 갖춘 실내체육관을 건립했다.
시 관계자는 “둔배미 체육관은 그간 체육시설의 부족으로 체육활동을 할 수 없었던 시민들에게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초지동은 물론 신도시권역 주민까지 아우르는 지역 체육복지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