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일본 전통문화와 자연을 그린 ‘즐거운 여름축제’, ‘대나무 숲’이 전시됐으며, ‘세상에서 하나뿐인 바이오 톱’, ‘마법사 마을’ 은 후쿠이시 학생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엿볼 수 있었다. 전시된 작품은 총 40여점이다.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수원시와 일본 후쿠이시 초‧중학생들의 국제교류 작품전이다. 작품전을 개최한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후쿠이시교육위원회와 협력해 두 도시 학생들이 창의력과 예술적인 감성을 키우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갖고자 기획했다.
수원시와 후쿠이시는 지난 2001년 우호도시 결연을 한 뒤 해마다 축제기간 방문단을 보내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11월 18일부터 24일까지는 수원시 초‧중학생의 작품이 후쿠이시 미술관 아트 라보에서 전시된다. 전시 작품은 ‘원앙이 있는 수원화성 돌담’, ‘동장대의 가을’, ‘나비의 꿈’ 등 수원화성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를 담은 회화 및 서예 작품 43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