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경기도 시흥 교육지원청(교육장. 장덕진)은 10월 25일(화)과 10월 29일(토)에 시흥에코센터에서 경기도 시흥 교육지원청 부설영재교육원 학생 대상 창의적 산출물 발표 한마당을 개최하였다. 이날 학생들은 학부모와 함께 시흥에코센터 관람 및 체험을 하였으며 6개월 동안 스스로 연구한 창의적 산출물을 친구들과 학부모에게 발표하고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10월 25일(화)은 영재교육원 초등 영재교육 대상 학생 39명이 시흥에코센터에서 학부모 40여명을 초대하여 운영하였고, 10월 29일(토)은 영재교육원 중등 영재교육 대상 학생 40명이 시흥에코센터에서 학부모 40여명을 초대하여 운영하였다.
영재교육 대상 학생과 학부모들은 지속가능발전의 필요성과 지속가능 발전 기술을 체험하였다. 체험 내용은 시흥에코센터에서 ‘주제: 함께 꿈꾸는 녹색마을’ 전시실 관람과 전기자동차 시승 및 4D영상 감상이었다.
이번 발표 한마당은 학년별로 영재교육에 참가했던 4인 이내의 학생과 지도교사 1명이 팀을 구성해 학생들이 선정한 연구 과제를 해결해 나가는 탐구과정을 친구들과 학부모들에게 발표했다.
행사에 참가했던 학부모들은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자료를 활용해 자신들이 선정한 탐구과제를 풀어 나가는 과정을 파워포인트로 정리해 발표하는 모습이 여느 대학 교수의 논물 발표 같아 너무 대견했다.”고 말했다.
경기도 시흥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영재교육 대상 학생들의 창의력과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계발하고, 영재교육 활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들의 참여를 더 확대하는 행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창의적 산출물 발표 한마당은 경쟁을 통한 우수학생 선발이 아닌 1년 동안 영재교육원에서 영재교육을 받은 학생들의 기량을 친구들과 학부모에게 뽐내는 축제 형식으로 운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