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광주시는 경제적인 이유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시민들을 위한 “마을 세무사 제도”를 운영 중에 있다.
‘마을세무사’란 한국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평소 영세 사업자 등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시에서는 김준성(☎031-625-6000), 구자복(☎031-797-5114), 장채원(☎031-766-4144) 등 3인의 마을세무사를 운영 중에 있으며 전화·팩스·전자우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국세나 지방세와 관련한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이 제도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세무사들의 재능기부 형태로 운영되기 때문에 일정금액 이상의 재산보유자나 일정소득 이상의 사업자는 상담이 제한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마을 세무사 제도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세금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길 바라며, 많은 시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제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