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정읍 IC 일원(하모동)에 화물 자동차 공영 차고지와 교통회관이 들어서 오는 15일 준공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8월 착공, 완공된 화물 자동차 공영 차고지 조성에는 총사업비 53억원이 투입됐다.
하모동 68-7번지 일원 2만9천421㎡에 조성됐으며 주차면 수 178면(화물 자동차 118, 승용차 60)이다.
또한 부지 내에 498㎡ 규모의 교통회관도 들어섰다. 교통회관은 회의실과 다목적사무실, 휴게실, 수면실, 샤워실, 탈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시는 그간 “그간 화물 자동차 차주들이 주차할 곳을 찾지 못해 주택가 이면 도로에 밤샘 주차함으로써 주민들의 불편이 컸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시는 그간의 시민 불편을 해소함은 물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생기시장은 “화물 자동차 공영 차고지는 주택가 화물 차량 불법 밤샘 주차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 해소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효과는 물론 운수 종사자들에 대한 편의 제공을 통해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