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2026년 차범근 축구교실’ 참가 학생 모집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년도 차범근 축구교실’에 참가할 초등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차범근 축구교실은 지역 유소년들의 체력 증진과 올바른 인성 함양, 건전한 여가 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운영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에 진행된다. 다만 7~8월 방학 기간에는 휴강한다.모집 대상은 관내 및 인근 지역 초...
한국아동인구환경의원연맹(CPE, 회장: 원유철 의원)은 대한민국 국회 및 인구보건복지협회와 공동으로 2016년 11월 10일(목)부터 11월 12일(토)까지 서울롯데호텔(소공동)에서 제18차 아시아태평양환경개발의원회의 (APPCED, Asia-Pacific Parliamentarians’Conference on Environment and Development)를 개최한다.
‘유엔지속가능개발목표와 국제개발 (UN-SDGs and International Development)’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 20여개 회원국 및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구 대표단들과 초빙된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주제에 대해 논의하고 토론하며 ‘서울선언문(Seoul Declaration)’을 채택하게 된다. 또한 본 회의에 앞서 열리는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원유철 의원이 새로운 APPCED 집행위원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서 다루어질 회의 주요 의제 중 하나인 기후변화(Climate Change)는 최근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태 지역의 긴급현안으로 떠오르는 이슈이다. 특히 올 여름 유난히 무더웠던 한국의 여름과 가뭄 및 홍수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아시아 지역을 생각해 볼 때, 총회 기간 중 국제사회가 직면한 기후변화 문제에 대해 아․태지역 의원차원의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 질 것으로 전망된다.
신임 APPCED 집행위원장으로 취임하는 원유철 의원은 “이번 APPCED회의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환경문제, 특히 기후변화에 대한 각 국가들이 직면한 문제들을 회원국의 국가별 리포트를 듣고 국제기구 전문가 그룹과 함께 분야별로 논의할 계획이다.”라며, “이번 여름 우리 한국도 이상기온이라 무더위를 겪었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많은 국가들이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 쓰나미 등과 같은 환경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이번 ‘서울선언문’을 통해 우리 회원국과 아시아-태평양 국가들이 함께 공동대처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지겠다.”라고 전했다.
아시아태평양환경개발의원회의 (APPCED, Asia-Pacific Parliamentarians' Conference on Environment and Development)는 아․태 지역의 환경 및 개발문제 관련 의원들 간의 교류 협력을 통해 공동대처방안을 모색하고자 '93년 6월 국회 한국아동인구환경의원연맹(CPE)이 창설․운영하고 있는 국제의원협의체이다. (회원국 46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