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일본 후쿠시마에서 21일 오후 1시(SF시간) 규모 7.3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발생 직후 최대 3미터(약 10피트) 높이의 쓰나미 경보도 발령됐다. 지진이 발생한 뒤 약 10여분 뒤 이미 후쿠시마현 연안에는 쓰나미가 도달했으며, 이바라키현에도 오후 1시20분 경 3피트 높이의 쓰나미가 도달했다고 일본 기상청은 밝혔다.
USGS에 따르면 이날 지진은 후쿠시마 인근 이와키시에서 북동쪽으로 42마일 지점의 해상에서 일어났으며, 진원지는 지하 7마일로 비교적 얕은 편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현재까지 어느정도 피해가 발생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북가주에서는 새크라멘토 인근 데이비스에서 규모(매그니튜드) 2.9의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21일 오전 1시39분 경 데이비스 북서쪽 9마일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지하 14킬로미터 지점이다.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