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정전·서울 화재·고속도로 추돌…전국 곳곳 사건사고 잇따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1천170여 세대가 피해를 입었다.
18일 오전 10시 30분쯤 김포 구래동 일대에서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다수의 주거 시설에서 불편이 이어졌다. 일부 오피스텔은 19일 오전까지도 전기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다.
정전으로 엘리베이터가 멈추면서 승객 1명이 갇혔다가 구조됐다. ...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 여수항만 VTS(센터장 김재수)는 전남 여수와 광양항을 입·출항하는 선박의 안전 확보 및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해양사고 예방의 길라잡이」해상교통관제 사례집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올해 여수·광양항의 해상교통량은 지난해 대비 10%가량 증가했으며 30만톤급의 초대형 선박들이 입·출항할 뿐만 아니라 여수신항 건설공사, 항로준설작업 등 해상 공사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해양사고 개연성이 상존하고 있다.
이에따라, 여수항만VTS는 관제사례집 발간을 통해 다양한 위험상황과 통항로를 분석하는 한편, 우수 VTS 관제 사례와 관련법령 등을 수록해 선박을 운항하는 해양종사자들의 안전의식 제고는 물론 해양사고 예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수항만VTS센터장은 “해상교통 환경을 개선하고 선박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발간된 관제사례집은 해상교통관제센터 운영 실적 및 우수 VTS 관제사례 발표 등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사고사례별 개요 및 관제현황, 사례경과, 사고당시 항적도, 교훈 및 대책으로 구성된 100페이지 분량의 책자로 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