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사는 법’의 저자인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19년간 대기업에서 관리직으로 일하다가 자신과 가족 사이에 생긴 문제를 해결하고자 심리 치료를 공부하기 시작, 결국 심리 상담사의 길을 과감히 선택한 인물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참기만 하면 자기만 손해”라고 말한다. 참는 게 미덕인 양 여기는 사회 분위기, 상명하복 문화, 눈치 보는 문화에 길들여지면서 대부분의 사람은 좋아하지 않는 일도 꾹 참고 한다는 것이다. 그는 ‘열심히 하면 반드시 보상이 따른다’, ‘참는 자에게 복이 온다’ 등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관념에 반기를 들며 ‘인내가 인생을 망친다’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진노스케는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없다거나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싫은 것’, ‘계속 인내하는 것’을 그만둬 보라”라며 “그리고 ‘좋아하는 것’, ‘더는 참지 않는 것’에 조금씩 도전을 해보면 어느 순간 정말로 설레는 인생과 마주할 것”이라고 말했다.